전국 폐의약품 수거함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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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3 / 2025-01-14 03:00:10
진짜 천사를 잡아다 해부해놓을수는 없으니 또 사람 미치게 하는 레전드 광인st 가지런히 놓인 차가운 물건들 나는 손톱깎이로 다친 기억 때문에 한때 저런...찬 벽)이 있다. 다른 벽면도 약벽이다. 진짜그냥 세상이 거대한 약국이다. 해골도 있다 해골분들은 모두 키가 똑같으시다 그리고 어김없이 뒤에는 약과...
♥(2026-04-17 01:45:00)
그러나 후기로 갈수록 한 화면에 같은 색은 반복하지 않고, 간격을 엄격하고 동일하게 유지하는 등의 규칙을 만들어 냈다. 여기에 화학 물질이나 의약품 등의...확대되었다. 7개의 팬, 1987 박스들, 1988 허스트가 골드스미스 대학에 다니던 시절의 작품들. 이 시기에는 콜라주에서 벗어나 미니멀리즘의 외양을...
beautiful&normal life(2026-04-04 21:39:00)
꼼꼼하게 후기 올려볼게요. 1부 모든 질문에는 의심이 따른다 입장 인원 제한이 있는 전시라 관람하기 딱 좋았어요! 첫 번째로 시작되는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작품은 데님셔츠로 만든 제목은 <자화상>, 1987 전통적인 자화상이 얼굴을 그리는 것이라면, 이 작품은 “이름과 옷”으로 나를 정의하는 방식을 보여...
맛있는 취향 여행(2026-03-27 18:21:00)
허스트후기 m.blog.naver.com Nothing is true, but everything is possible. 비행기를 타고 떠나지 않아도 서울에서 직접 마주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전시...이어진다는 너낌.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안녕하십니까? ✔️말하지 않는 약국 ✔️허스트의 방식)과 다큐멘터리 상영 프로그램(📍생각, 작업, 삶 ✔️믿을 수...
안 녕 일 기(2026-03-19 23:41:00)
골드스미스 대학 재학시절 할머니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 허스트는 부엌에서 직접 합판을 자르고 유리문을 달아 약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할머니가 실제로 복용했던 약과 약 상자들을 채워 넣었습니다. 머리 아플 때 먹는 약은 맨 위 칸에, 발에 바르는 크림은 맨 아래 칸에 놓는 식으로, 인체의 구조...
짱잼민씨의 짱멋진 일상들(2026-04-15 01:39:00)
있지만 후기로 갈수록 동일 색상을 반복하거나 간격을 무작위로 설정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배열했다고 한다. 규칙, 반복, 규제에 대한 강박을 드러내보자...1988 저~위에 설치돼 있던 유광 페인트로 채색된 종이 박스들. 대학 시절 허스트가 기획한 그룹전 《프리즈》(1988)에 전시되었던 작품이라고 한다. 이 전시...
짐의 인생(2026-03-27 09:29:00)
관람 후기 2탄 : 불온한 데이터, 대안적 언어(아스거 욘, 사회운동가로서의 예술가), ... blog.naver.com 친구가 이 전시가 너무 유명하다고, 시간맞으면 함께...영국 브리스톨 출생으로 리즈에서 성장하며, 1986년~1989년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 졸업 후 골드스미스 대학 학생들과 함께 결성한 YBAs의 프리즈 전시회를...
인생이란.. 부족한 2% 채워가는거..(2026-04-12 23:08:00)
생각합니다. 천사의 해부학 입니다. 이 작품도 좋았어요. 조각상을 많이 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은 조각 작품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여기가 제 5전시실 마지막 공간입니다. 작은 약국을 만들었고 벽면에는 알약 사진과 성분, 이름이 적힌 걸로 도배가 되어있어요. 가운데는 해골과 벽쪽엔 의자가 있어서...
The world of you and X(2026-03-28 19:50:00)
시리즈 대학시절 그릴 것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 빠져 버렸을 때 그에게 돌파구가 되어준 것이 바로 콜라주 작업이었다고 하네요. 스팟 페인팅 데미안 허스트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시리즈입니다. 이거 보면서 느낀게 뒤에 갈수록 작품들의 원이 더 동그라진것 같은 느낌이...
My Hobby Room(2026-03-31 08:20:00)
골드스미스 대학 시절에 그린 작품들로 '스팟 페인팅' 연작의 초기 버전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색채를 그림의 재료이자 주제로서 유희적으로 사용하면서도 통제할 수 있는 자신만의 구조를 찾아냈다고 생각했다.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2006. 1991년 발표 당시의 그 상어가 아닙니다. 초기의...
산들바람 나들이(2026-04-18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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